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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안락사 논란' 케어 박소연 대표 자택 압수수색

경찰이 '구조 동물 안락사' 논란에 휩싸인 동물권단체 케어 박소연 대표의 자택을 압수수색했다. 서울 종로경찰서는 전날 오전 10시 박 대표의 주거지에 대해 압수수색 영장을 집행해 박 대표의 휴대전화와 노트북을 확보했다고 16일 밝혔다.경찰은 지난달 31일 서울 종로구 케어 사무실과 지방의 케어 위탁 유기동물 보호 등 9곳에 대한 압수수색을 진행한 바 있다.박 대표의 소환 일정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고 경찰은 전했다.경찰 관계자는 "이전 압수물 분석 및 관련자 소환 조사를 마치는 대로 박 대표를 소환 조사할 예정"이라고 말했다.박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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