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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반현장]손흥민 활로 모색 인상적, 토트넘 0-0 번리(전반 끝)

[터프무어(영국 번리)=이건 스포츠조선닷컴 기자]전반 중반 이 손흥민이 활로를 모색했다. 후반을 기대하게 했다. 번리와 토트넘이 전반을 0-0으로 마쳤다. 양 팀은 23일 낮(현지시각) 영국 번리 터프무어에서 열린 프리미어리그 경기에서 치열한 경기를 펼쳤지만 골을 만들어내지 못했다. 토트넘은 투톱을 가동했다. 손흥민과 해리 케인이었다. 케인은 1월 13일 맨유와의 경기에서 발목을 다친 뒤 복귀전이었다. 여기에 쓰리백 카드도 들고 나왔다. 측면을 강화하겠다는 생각이었다. 경기는 꽉 막힌 형국이었다. 토트넘은 중앙으로 볼을 넣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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