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라자] 버클리대 한국학연구소, 한국 근대 미술 국제 콘퍼런스 개최
▲버클리대 한국학연구소(소장 로라 넬슨)는 14~15일 바타나오연구소 3층에서 '근대 한국의 정체성과 이데올로기의 형상화: 시각 문화를 위한 트랜스내셔널 시각 정립'을 주제로 한국 근대 미술 국제 콘퍼런스를 연다.
▲버클리대 한국학연구소(소장 로라 넬슨)는 14~15일 바타나오연구소 3층에서 '근대 한국의 정체성과 이데올로기의 형상화: 시각 문화를 위한 트랜스내셔널 시각 정립'을 주제로 한국 근대 미술 국제 콘퍼런스를 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