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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XX같은 한국법 사랑해"…승리, 불법 저지르고 '공권력 조롱'

[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빅뱅 전 멤버 승리와 정준영, FT아일랜드 최종훈이 탈법과 불법을 저질렀을 것으로 의심되는 정황이 포착됐다.16일 오후 방송된 KBS 1TV '뉴스9'는 승리와 정준영, 최종훈 등이 포함된 휴대전화 단체 대화방을 통해 이들이 사업을 하면서 각종 탈법과 불법을 저질렀을 것으로 의심되는 정황을 포착했다고 보도했다.KBS가 재구성한 단체 대화방 내용에 따르면 승리는 정준영, 최종훈과 함께 차린 '밀땅포차' 개업을 한창 준비하던 2016년 3월 영업 신고 절차를 알아보기 위해 동업자 박모 씨와 이야기를 나눴다.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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