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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외국인 타자 5인방, 시범경기 '감잡기' 만만치 않네

올 시즌 '코리안 드림'을 꿈꾸는 KBO리그의 새 외국인 야수는 5명이다. 호세 페르난데스(두산 베어스), 제레미 해즐베이커(KIA 타이거즈), 카를로스 아수아헤(롯데 자이언츠), 토미 조셉(LG 트윈스), 크리스티안 베탄코트(NC 다이노스)가 주인공. 지난 시즌 한화 이글스가 제라드 호잉을 데려와 소위 '대박'을 치면서 새 외국인 타자들의 활약상에 대한 기대감은 한껏 오른 상태다.5명의 선수 모두 스프링캠프를 통해 선수단과의 융화는 어느 정도 마친 상태. 중남미 출신인 페르난데스, 아수아헤, 베탄코트는 낙천적인 성격으로 캠프 때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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