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하민, '미래의 별' 떴다 18.03.2019 21:00 Chosun Ilbo 박하민(21)이 제4기 '미래의 별'로 떴다. 2차 대회 우승자 박하민은 16일 벌어진 '왕중왕전'서 1차 대회 우승자 박상진에게 역전 백 불계승, 지난 2월 크라운해태배 우승에 이어 2관왕에 올랐다. 올해 22승 2패로 다승·승률 1위를 질주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