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남재륜 기자] '닥터 프리즈너'가 첫 회부터 안방극장을 강타하며 시청률 10%를 돌파했다.어제(20일) KBS 새 수목드라마 '닥터 프리즈너'(연출 황인혁, 극본 박계옥, 제작 지담) 1회와 2회 시청률이 각각 수도권기준 8.6%, 10.2%, 전국기준 8.4%, 9.8%(닐슨코리아, 전국기준)를 기록하며 동시간대 압도적 1위를 기록, 첫 회부터 대박조짐을 보였다.첫 회에서는 남궁민이 대학병원에서 쫓겨나게 된 사건과 서서울 교도소 의료과장으로 지원하는 이야기가 그려졌다.'닥터 프리즈너'는 시작부터 나이제(남궁민 분)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