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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초점] 가족극→장르물..'닥터 프리즈너', '풍상씨' 후광 이어받을까

[스포츠조선 문지연 기자] '왜그래 풍상씨'의 인기를 '닥터 프리즈너'가 이어갈 수 있을까. KBS2 새 수목드라마 '닥터 프리즈너'(박계옥 극본, 황인혁 연출)이 20일 첫 방송됐다. 1회와 2회의 시청률은 전국기준 8.4%, 9.8%(닐슨코리아). 지난 주 종영한 '왜그래 풍상씨'의 마지막회 시청률인 22.7%보다 낮은 수치지만, 같은 시간대 방송된 지상파 수목드라마 중 가장 높은 수치다. 경쟁작인 SBS '빅이슈'가 4.3%, 4.6% 시청률을 기록하고 MBC '봄이 오나 봄'이 3.6%와 4.3% 시청률을 기록했던 것에 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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