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가수 정준영이 21일 구속 전 피의자 심문을 받는다.정준영은 21일 오전 10시 30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성폭력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카메라 등 이용 촬영) 혐의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받는다. 빅뱅 출신 승리의 지인이자 버닝썬 MD로 활동한 김 모씨도 같은 혐의로 함께 영장실질심사를 받는다.정준영은 승리의 성접대 의혹이 불거진 카카오톡 단체대화방 등에서 불법 촬영한 성관계 몰카 동영상을 유포한 혐의로 입건됐다. 서울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14일과 17일 정준영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