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과 밤의 길이가 같아진다는 절기 ‘춘분(春分)’인 21일 전국이 흐리고 비가 오는 가운데, 빗방울은 오전부터 서서히 그치겠다. 미세먼지는 전날 내린 비가 씻어내려 전국에서 ‘좋음' 또는 ‘보통'을 나타내겠다. 기상청 관계자는 "중부지방을 지나는 저기압의 영향을 받다가 차차 벗어나겠다. 새벽에 서쪽지방부터 멈추기 비가 멈추기 시작해 오전에는 대부분 지역에서 그친다"고 밝혔다.이날 오전 7시 현재 기온은 △서울 7도 △인천 7.2도 △수원 8.2도 △춘천 8.9도 △강릉 10도 △ 청주 9.1도 △ 대전 8.9도 △전주 8.6도 △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