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남재륜 기자] '막돼먹은 영애씨17' 라미란의 동생 박수아 사수작전이 펼쳐진다.tvN 불금시리즈 '막돼먹은 영애씨17'(연출 한상재, 극본 한설희·백지현·홍보희, 제작 tvN / 이하 '막영애17')측이 7회를 앞둔 21일, 사직서를 내고 떠난 수아(박수아 분)의 자리를 지키기 위한 미란(라미란 분)과 낙원사 식구들의 심상치 않은 모습이 포착돼 호기심을 자극한다.지난 방송에서 수아의 횡령 전과를 알게 된 낙원사 식구들의 오해가 그려졌다. 누명을 쓴 사실을 알 길 없는 낙원사 식구들은 모든 일에 수아를 의심하기 시작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