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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NC파크에서만 볼 수 있는 두 가지

NC 다이노스가 새 홈구장인 창원 NC 파크에서 새로운 시도를 한다. 로봇을 도입하고, 트랙맨 데이터를 관중에 제공한다. 지난 18일 개장식을 연 창원NC파크는 메이저리그 못지 않은 시설로 선수들과 관중들에 합격점을 받았다. NC는 여기에 다른 야구장에 없던 볼거리까지 더할 계획이다. 가장 눈에 띄는 건 야구장을 누비는 로봇이다. NC 관계자는 "세계 최초 야구장 내 지능형 로봇"이라고 소개했다. 애디 2019라고 이름을 붙인 이 로봇은 1루 메인 콘코스에서 운영한다. 개장 첫 날이었던 19일부터 시범 운행을 시작했다. 20일 한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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