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 총경 ‘공무상 비밀누설’로 입건되자 승리·유인석 19일 입맞춘듯 ‘윤 총경 옹호’경찰 "달라지는 것 없다. 수사 계속할 것""한결 같이 훌륭한 공무원의 모습을 보여주셨던 분께 누(累)를 끼치게 되어 죄송할 따름"<유인석 전 유리홀딩스 대표>"경찰총장’이라고 쓴 것처럼 우린 아무것도 모르고 바보들끼리, 친구들끼리 허풍 떨고 허세 부린 겁니다"<가수 승리>빅뱅의 전(前) 멤버 승리(29·본명 이승현)와 승리의 사업파트너인 유인석(34) 유리홀딩스 전 대표가 잇따라 윤모(49) 총경은 잘못이 없다며 두둔하고 나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