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코미디언 이용식이 돌아가신 어머니를 그리워했다.20일 밤 방송된 TV조선 '인생다큐-마이웨이'에는 '영원한 뽀식이' 이용식이 출연했다.이날 이용식은 돌아가신 어머니를 향한 절절한 그리움을 드러냈다. 그는 "우리 어머니는 4형제를 위해서 살다가 돌아가셨다. 새벽 기도 갔다 오셔서 성경책 든 가방 가지고 어머니가 사는 집 앞 계단에 앉아계셨었는데 그때 지나가는 분들은 다리 아파서 쉬는 줄로 알았다고 한다. 근데 계단에 앉아서 이미 돌아가신 거였다"고 말했다.이용식은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난 어머니를 향한 그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