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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주동안 벤츠몰며...‘청담동 주식부자’ 부모 살해범의 수상한 행적

훔친 벤츠 몰며 3주간 피살자 행세 아들과 카톡으로 연락, 직접 만나기도 ‘청담동 주식부자’ 이희진(33)씨 부모 살인사건의 주범인 김모(34)씨가 범행 이후에 보인 행적이 온통 의문으로 가득차 있다. 지난 17일 범행 3주만에 검거된 김씨는 동기가 이씨 아버지와의 ‘2000만원 채무’ 때문이라고 밝혔지만 구체적인 진술을 거부하고 있다. 특히 범행 이후 피해자의 유족과 접촉해 만나는 등 이해하기 어려운 행동을 보였다. 때문에 경찰은 그의 의도를 다방면으로 캐고 있다.김씨와 중국동포 공범 3명(범행 당일 밤 11시51분 인천공항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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