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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에게 호날두 사인유니폼 입힌 헐크의 아빠미소,"꿈 이뤄줘 고맙소!"

축구선수이기 이전에 세 아이의 아빠인 헐크(32·상하이상강)가 아빠 노릇을 톡톡히 했다.헐크는 20일 인스타그램에 세 자녀 이안, 티아고, 알리스 사진을 편집해 올렸다. 이들은 상하이상강 유니폼이 아니라 똑같이 유벤투스(이탈리아) 유니폼을 입고 해맑게 웃었다. 모두 한 손으로 사진 한 장을 들고 있고 다른 손 검지로 사진을 가리켰다. 사진 속 주인공은 슈퍼스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34). 알고 보니 헐크가 아이들을 위해 호날두로부터 친필 사인 유니폼을 선물받은 것이었다.헐크는 "크리스티아누, 아이들에게 사인 유니폼을 선물해줘서 고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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