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아시안컵에서 인상적인 활약을 펼쳤으나 부상을 입었던 '벤투호'의 핵심자원 황희찬(23)의 주가가 치솟는 분위기다. 임대로 뛰고 있는 현재 팀은 완전 이적을 원하고 있는 상황에서 적극적으로 영입 의사를 내비치는 새 팀도 등장했다. 둘 다 좋은 조건이라 황희찬 입장에서는 마치 양 손에 떡을 쥔 모양새다.황희찬은 현재 독일 분데스리가2(2부 리그) 함부르크에서 뛰고 있다. 임대 신분. 원래 황희찬은 오스트리아리그의 잘츠부르크 소속이다. 때문에 이번 시즌이 끝나면 원 소속팀으로 돌아가야 한다. 현재는 재활 중. 올해 초 한국 축구대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