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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두환 연희동 자택, 6번만에 공매에서 51억3700만원에 낙찰

감정가는 102억3286만원…5차례 유찰 끝에 감정가 절반 수준에서 낙찰공매에 부쳐진 전두환(88) 전 대통령의 서울 서대문구 연희동 자택이 낙찰됐다. 낙찰가는 감정가의 절반 수준인 51억3700만원이다. 전 전 대통령의 연희동 자택은 미납 추징금 환수를 위해 한국자산관리공사가 공매에 부쳤다.한국자산관리공사는 지난 18~20일 진행된 전 전 대통령 자택 6차 공매에서 낙찰자가 나왔다고 21일 밝혔다. 공매 대상은 서울 서대문구 연희동 95-4, 95-5, 95-45, 95-46 등 토지 4개 필지와 주택·건물 2건 등 총 6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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