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축구 지소연·조소현·이민아, 4월 A매치 출격
6월 프랑스에서 열리는 국제축구연맹(FIFA) 여자월드컵을 준비 중인 윤덕여호가 아이슬란드와의 4월 A매치 2연전을 앞두고 정예 멤버들을 모두 불러들였다.대한축구협회는 아이슬란드와의 친선경기에 출전할 여자 축구대표팀 26명을 21일 발표했다.한국과 아이슬란드는 6일 오후2시 용인시민체육공원 주경기장과 9일 오후4시45분 춘천송암스포츠타운 주경기장에서 격돌한다. 지소연(첼시레이디스), 조소현(웨스트햄), 이민아(고베 아이낙) 등 주축들이 모두 소집됐다. 2017 EAFF 여자 동아시안컵 2차 예선에 등장됐던 수비수 어희진(구미스포츠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