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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래블러' 제작진마저 떠난 밤, 이제훈x류준열의 운명은? [SC컷]

[스포츠조선 남재륜 기자] 새까만 밤, 제작진이 이제훈과 류준열만 남겨두고 떠났다. JTBC '트래블러'에서 류준열과 이제훈은 에메랄드 빛 해변 마을 쁠라야 히론으로 떠난다. 기분 좋게 거리로 나선 두 사람은 묘령의 여인과 수다를 떨며 여행을 시작한다. 쁠라야 히론으로 향하는 차 안에서 어디서도 본적 없던 둘만의 토크쇼가 펼쳐졌다. 한 공간에서 오랫동안 이야기를 나누는 건 처음인 둘. 이동하는 내내 배우의 삶에 대한 이야기에서 사소한 취향, 그간 내보이지 않았던 속내까지 솔직하고 담담하게 꺼내놨다. 이윽고 류준열은 이제훈에게 휴대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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