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이해찬 대표가 21일 "제조업체가 미세먼지를 배출하지 않도록 관리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했다.이 대표는 이날 경기도 안산 단원구 '스마트허브전망대'를 찾아 "우리나라는 중국에서 오는 미세먼지와, 특히 국내 제조업체에서 발생하는 미세먼지가 많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 대표는 "시화 반월공단에 기업체가 1만6000개가 있는데 그 중에서 자동으로 모니터링 되는 곳은 몇 개 없고 나머지는 배기가스 저감장치 없이 운영되는 곳이 많다"며 "그것을 관리할 수 있는 방법을 같이 알아보기 위해 오늘 이곳에 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