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솜이 21일 압구정CGV에서 열린 영화 '나의 특별한 형제' 제작보고회에서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나의 특별한 형제'는머리 좀 쓰는 형 '세하'(신하균)와 몸 좀 쓰는 동생 '동구'(이광수)의 피 한 방울 섞이지 않았지만 20년 동안 한 몸처럼 살아온 두 남자의 우정을 그린 휴먼 코미디다. 압구정=최문영 기자 deer@sportschosun.com /2019.03.21/ ▲ 일본 최고급 '금장 골프 풀세트' 75%할인 '50만원'대 판매 ▲ 허안나 “안영미, 내 결혼식서 19금 춤…” ▲ 주진우 “김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