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골프 목표는 100세까지 살아 에이지 슈트 기록하는 것"올해 73세인 조지 W. 부시 전 미국 대통령이 생애 첫 홀인원을 기록했다. 부시 전 대통령은 21일(한국시각)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기념 사진과 함께 "생애 첫 홀인원을 기록했다"며 "다음 골프 목표는 100살까지 살아 에이지 슈트를 하는 것이다"고 했다. 에이지 슈트는 자신의 나이 보다 같거나 적은 스코어를 기록하는 것이다. 미국 골프위크에 따르면 부시 전 대통령은 이날 ‘조시 부시’ 센터의 최고경영자(CEO) 및 이사회 멤버들과 미국 텍사스주 댈러스의 트리니티 포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