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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낙연 "미세먼지 대책, 가해자일 수 있다는 생각으로 동참했으면"

李 "2022년까지 전기요금 상승요인 거의없어"이낙연 국무총리는 21일 미세먼지 대책과 관련, "국민이 '저 자신이 피해자이면서 동시에 가해자일 수 있다'는 생각을 갖고 동참했으면 좋겠다"고 했다.이 총리는 국회 경제 분야 대정부질문에서 미세먼지와 관련한 자유한국당 최교일 의원의 질의를 받고 "미세먼지가 덜 나게 하는 산업 형태로 바꿔야 하고 국제 공조와 국민 동참 등의 요소도 있을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또 이 총리는 "과거를 탓하는 것은 아닌데, 이전 정부에서 11기의 석탄화력발전소를 인허가 했다"며 "이번에 노후 화력발전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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