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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리비아전D-1]1년만의 컴백 권창훈, "어린 후배들 패기 넘친다"

오랜 기간 부상 재활을 마치고 돌아온 미드필더 권창훈(디종)이 1년 만의 대표팀 컴백에 대한 설렘과 볼리비아전 각오를 밝혔다. 특히 권창훈은 새롭게 합류한 이강인과 백승우 등 '젊은 피' 후배들에 대한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권창훈은 볼리비아와의 친선 평가전을 하루 앞둔 21일, 경기가 열리게 되는 울산 문수축구장 기자회견장에서 파울루 벤투 감독과 함께 공식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 자리에서 권창훈은 우선 대표팀 복귀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 그는 "지난해 3월 이후 1년 만에 대표팀에 복귀했다. 그간 재활을 열심히 했다. 재활 이후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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