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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벤투 감독 "최전방 손흥민? 상황 따라 결정"

파울루 벤투 축구대표팀 감독이 손흥민(토트넘)의 활용법에 대해 말을 아꼈다. 벤투 감독은 21일 오후 6시 울산문수경기장에서 열린 볼리비아전 기자회견에 참석해 '손흥민이 최전방에 설 것인가'라는 질문에 "초반부터 투톱을 쓸지, 경기 중에 쓸지, 투톱에 손흥민이 포함될 지 등을 잘 지켜보면서 결정하겠다”며 즉답을 피했다.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 38위인 한국은 22일 같은 장소에서 볼리비아(FIFA 랭킹 60위)를 상대로 2019년 첫 안방 A매치를 치른다. 볼리비아와는 1994년 미국 월드컵 본선과 작년 6월 오스트리아에서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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