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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보다 수분섭취 늘리고 간식보다 면역력 강화에 도움되는 영양제가 바람직

연일 계속되고 있는 미세먼지는 사람 뿐만 아니라 반려동물의 인체에도 나쁜 영향을 미친다. 반려동물은 1kg당 사람보다 공기를 호흡하는 양이 많은데 사람은 호흡 시 5~10㎖의 공기를 흡입하는 반면 강아지와 고양이 같은 반려동물은 10~15㎖의 공기를 흡입해 미세먼지에 더 많이 노출된다. 실제 농림축산검역본부 조사에 따르면 2018년 기준 국내 반려동물과 함께 사는 가구는 약 511만 가구로 전체 가구 수의 약 23.7%에 달한다. 4가구 가운데 1가구는 반려동물을 키우며 반려동물은 이제 새로운 가족이라는 얘기다. 미세먼지 속, 반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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