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구, 역사문화명소…지역내 근현대 문화유산 재정비 나서 22.03.2019 09:47 Hankook Ilbo [데일리한국 주현태 기자] 용산구(구청장 성장현)가 3·1운동 및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아 지역 내 문화유산을 전면적으로 재정비한다고 22일 밝혔다. 구는 내년까지 근현대 역사문화명소 100곳을 선정, 안내판...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