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약품·유한양행 ‘기술수출’… 동국제약 '다각화' 기조 이어간다 22.03.2019 13:16 Hankook Ilbo [데일리한국 김진수 기자] 한미약품과 유한양행이 당분간 연구개발 집중 및 기술수출 기조를 이어갈 전망이다. 동국제약은 오흥주 대표가 재선임되며 사업 다각화 성공 모델을 통해 성장을 도모할 것으로 예상된다.한...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