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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 리퍼트 한국사랑 "첫 아들 이름은 세준, 딸은 세희"

마크 리퍼트 전 대사가 오랜 만에 방송에 출연해 반가움을 샀ㄷ. 마크 리퍼트 전 대사는 24일 오후 방송한 tvN '미쓰코리아'에 출연했다. 마크 1973년생이며, 오바마 정권 때 미국 대사로 한국에 근무했다. 전 주한 ...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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