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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 구급대원 폭행 피해 막는 비상벨

28일 서울 양천소방서 구급대원(왼쪽)이 술에 취한 사람을 이송하다 폭행당하는 상황을 가정해 구급차 내부의 비상벨을 누르는 시범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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