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orld News in Korean

[이미도의 무비 識道樂] [114] Everybody loves Elvis

"국민을 위하는 척만 할 뿐 실제론 자신만을 위해 정치하는 이가 역겹습니다. 그런 자들은 차라리 쇼 비즈니스에 진출하십시오." 엘비스 프레슬리의 말입니다. '국민을 위해서'를 거짓으로 외칠 일이 없는 곳이, 뽐내며 자신만을 위해 살아도 아무 흉이 안 되는 곳이 그곳 연예계라는 뜻이지요. 정치권의 위선을 혐오하는 그가 하루는 집 TV에 권총을 쏜 후 백악관에 달려갑니다. '엘비스와 대통령(Elvis & Nixon·사진)'은 그가 닉슨을 만나야 했던 이유를 기록합니다.때는 1970년 12월. 로큰롤 황제가 예고도 없이 등장하자 ...

Читайте на сайт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