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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들인 임정 100년 행사 전날, 文대통령 급히 미국으로

다음 달 11일 미국에서 열리는 문재인 대통령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간 7번째 정상회담은 2월 28일 하노이 미·북 정상회담 결렬 이후 한반도 상황에 대해 논의하는 자리가 될 것으로 보인다. 대북 제재와 남북 경협 등에 대한 한·미 간 인식 차이를 좁히고, 미·북 대화 재개를 위한 한·미 간 조율이 핵심 의제가 될 전망이다.이와 함께 남·북·미 정상 간의 '톱다운' 방식의 비핵화 협상 흐름을 이어가는 것도 문 대통령 방미(訪美)의 주요 목적 중 하나다. 청와대 관계자는 "현 국면을 진전시킨 톱다운 방식이 앞으로 활발히 진행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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