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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아베 사학스캔들 재점화?…"핵심인물 불기소 부당"

아베 신조 일본 총리의 거취 논란까지 불러왔던 이른바 '사학스캔들'이 일본 내에서 재점화될 조짐이 일고 있다. 30일 아사히신문에 따르면 오사카 제1검찰심사회는 전날인 29일 오사카지검 특수부의 사가와 노부히사 전 일본 국세청 장관 등 사학스캔들 관련 핵심인물 불기소 처분이 부당하다고 의결했다.공문서 위조·동행사 혐의를 받았던 사가와 전 장관 및 사건 당시 재무성 이재국 차장, 총무과장, 국유재산 기획과장, 국유재산 심리실장, 긴키재무국 관재부장 등 6명과 배임 혐의를 받았던 긴키재무국 관재부 차장, 통괄국유재산관리관, 수석국유재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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