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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하인드]"다 형 때문" 김시래 바라기, 김종규의 투정

"이게 다 형 때문이다."'에이스' 김종규(창원 LG)가 지친 목소리로 푸념했다.김종규의 힘은 어마무시했다. 지난 1일, 창원 LG는 창원실내체육관에서 펼쳐진 부산 KT와의 2018~2019 SKT 5GX 프로농구 6강 플레이오프(PO·5전3승제) 5차전에서 106대86으로 승리했다. 시리즈 전적 3승2패를 기록한 LG는 4강 PO 티켓을 거머쥐었다.수훈갑은 당연 김종규였다. 그는 37분59초를 뛰며 31점-12리바운드를 기록, 팀을 승리로 이끌었다. 양 팀 최다 득점이자 최다 리바운드.경기 뒤 김종규는 "이대로 끝내고 싶지는 않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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