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인트제임스파크(영국 뉴캐슬)=민규홍 통신원]기성용(뉴캐슬)이 크리스탈팰리스전 패배에 아쉬움을 표현했다. 뉴캐슬은 6일 오후(현지시각) 영국 뉴캐슬 세인트제임스파크에서 열린 크리스탈팰리스와의 프리미어리그 홈경기에서 0대1로 졌다. 뉴캐슬은 경기 내내 팰리스를 몰아쳤다. 그러나 결국 골을 뽑아내지 못했다. 오히려 팰리스에게 결승 PK골을 내주며 0대1로 졌다. 기성용은 선발 출전해 76분을 뛰었다. 교체아웃될 때에는 기립박수를 받기도 했다. 경기 후 기성용은 "전반에 찬스가 많았는데 아쉬웠다. 이길 수 있는 경기였다"며 아쉬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