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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튀? 그게 뭐에요?' FA콤비 활약에 웃는 NC

FA(자유계약선수) 영입은 '양날의 검'이다. 거액을 투자해 모셔온 선수들은 팀의 부족한 부분을 메워주는 것 뿐만 아니라 전력 상승 효과까지 가져다줄 것이란 기대감이 붙기 마련. 이런 바람이 이뤄질 때도 있지만, 부상-부진 등 갖은 악재 속에 소위 '먹튀' 소리를 듣는 선수들도 부지기수다. FA 계약 첫 해 활약에 희비가 엇갈리는 모습을 보는 것은 어제 오늘의 일이 아니다.NC 다이노스의 스토브리그 투자는 현재까진 성공적인 것 같다. 145억원을 투자해 잡은 두 FA 양의지(32·4년 총액 125억원), 모창민(34·3년 총액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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