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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朝鮮칼럼 The Column] 통일부 장관 후보자가 실천해 온 소통의 본질

문재인 정부 2기 내각 후보자들의 문제들, 급기야 지명 철회나 자진 사퇴 형식으로 물러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및 국토교통부 장관 후보자들과 임명이 강행된 통일부 장관 후보자의 모습을 지켜보며 심경이 복잡했던 건 필자뿐만은 아닐 것이다. "물러나야 할 후보자들의 선후가 바뀌었구나."물러난 후보자들을 편들려는 의도는 추호도 없다. 과학기술 연구 진흥의 최종 책임자로 부실 학회를 드나들고 연구비로 아들에게 다녀온 인사, 주택 건설 정책 수장 자리에 세 채의 집으로 재산을 불린 인물을 추천한 일을 어떻게 봐야 할 것인가? 팍팍한 삶에 지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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