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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대전서 또 홍역 확진… 환자 38명으로 늘어

경기 안양·대전 지역에서 홍역 확진 판정을 받은 환자가 잇따라 발생하고 있다. 질병관리본부는 지난달 말부터 현재까지 홍역 확진 환자가 전국적으로 38명 발생했다고 7일 밝혔다. 경기 안양(25명)과 대전(5명)이 가장 많았다.안양에선 지난 1일 첫 환자가 나온 뒤, 대학병원 의료진을 중심으로 홍역이 퍼졌다. 첫 환자를 포함해 전체 환자 25명 중 22명이 의사·간호사 등 병원 관계자였다. 나머지 3명은 이 병원에 있던 환자와 환자 가족들이었다. 병원이라는 공간을 통해 홍역이 확산된 것이다.대전에선 홍역에 감염된 아기가 어린이병원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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