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orld News in Korean

유치원車 '하차 확인장치' 정부가 대주자, 학원들 "우리도 설치 비용 지원해달라"

어린이 통학 차량에 '하차 확인 장치'를 의무적으로 설치하게 한 법(法) 시행을 일주일여 앞두고, 학원들이 "우리도 설치 비용을 지원해달라"고 주장하고 나섰다.정부는 통학 버스에서 어린이가 방치돼 숨지는 사고가 잇따르자 작년 10월에 어린이 통학 차량에 어린이들의 하차 여부를 확인하는 안전장치를 의무적으로 설치하도록 도로교통법을 개정했다. 일명 '슬리핑 차일드(sleeping child) 체크 시스템'으로 불리는 이 장치는 운전자가 운행을 끝낸 뒤 3분 안에 맨 뒷좌석 쪽에 설치된 확인 버튼을 누르지 않으면 경고음이 울린다. 이 법...

Читайте на сайт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