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野 "독재다" 반발… 선거법·추경 줄줄이 제동걸 듯

자유한국당·바른미래당 등 야당은 8일 문재인 대통령의 김연철 통일부, 박영선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임명 강행에 대해 '독재'라는 표현까지 써가며 전면적인 대정부 투쟁을 예고했다.한국당 황교안 대표는 "결코 용납할 수 없는 일"이라며 "박영선 장관은 이미 드러난 위법 사안만으로도 장관은 고사하고 국회의원직 유지도 어렵고, 김연철 장관도 한·미 동맹 인식이 잘못된 '완벽한 부적격자'"라고 했다. 민경욱 대변인은 "문 대통령이 대한민국 독재의 역사를 새로 썼다"고 했다.한국당은 9일 오전 청와대 앞에서 문 대통령의 장관 임명 강행을 항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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