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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학수의 All That Golf]마스터스의 유일한 한국 선수 김시우 "최근 샷 감이면 우승도 할 수 있다 "

김시우(24)는 11일(현지시각) 개막하는 시즌 첫 메이저 대회 마스터스에 출전하는 유일한 한국인 선수다. 김시우는 2016년 윈덤챔피언십에서 PGA투어 첫승을 올리고 2017년 ‘제5의 메이저대회’라 불리는 플레이어스챔피언십 정상에 올랐다.김시우는 7일 끝난 PGA투어 발레로 텍사스오픈에서 선두로 출발했지만 아쉽게 공동 4위에 그쳤다. 그는 대회가 끝나고 바로 주최측에서 마련한 전세기를 타고 오거스타에 도착했다. 오거스타내셔널에서 만난 김시우는 "올해 3년째 마스터스에 참가한다. "경험이 필요한 코스다. 지난해 보다 더 좋은 성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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