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홋스퍼스타디움(영국 런던)=이건 스포츠조선닷컴 기자]손흥민(토트넘)은 단 6분을 뛰었다. 그러나 강한 인상을 남겼다. 확실한 존재감을 드러낸 6분이었다. 토트넘은 13일 오후(현지시각) 영국 런던 토트넘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허더스필드와의 2018~2019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33라운드 홈경기에서 4대0으로 승리했다. 손흥민의 존재감은 경기 전부터 강렬했다. 매치데이 매거진 표지 모델이었다. 3일 크리스털팰리스와의 새 경기장 개막 경기에서 골을 넣은 뒤 세리머니하는 사진이 표지에 나왔다. 올 시즌 두번째 표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