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전참시' 이청아와 매니저의 역대급 쌍방 케어는 시선을 집중시켰다.13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서는 이청아와 매니저의 일상이 공개됐다.이날 이청아 매니저는 이른 새벽 출근하자마자 편의점에 들러 생수 여러 병과 에너지 드링크 등 다량의 음료를 구입했다.이청아 매니저는 "이청아 씨와 일한 지 3개월 됐다. 같은 시기에 회사에 입사했다"고 인사했다. 차에 올라탄 매니저는 후방 룸미러를 뒷좌석이 안 보이게 조정했다. 그는 "눈이 마주치면 서로 민망해질 수 있고, 불편해할 수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