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이글스 '복덩이' 정은원(19)은 뜨거운 타격감에도 침착함을 유지하고 있다.한화가 시즌 첫 4연패에 빠졌다. 선발 투수 부진, 그리고 타격감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 암울한 상황 속에서도 2루수 정은원은 뜨거운 타격감을 이어가고 있다. 그는 18경기에 타율 3할5푼7리, 1홈런, 15타점, 11득점을 기록 중이다. 리그 전체에서 최다 안타 공동 1위, 타율 5위 등 타격 부문 상위권에 자리 잡고 있다. 올 시즌 정은원 없는 타선은 상상하 수 없을 정도다.최근 감도 매우 좋다. 지난 4일 대전 LG 트윈스전에서 생애 첫 끝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