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orld News in Korean

시즌 최다 'K'·핀포인트 컨트롤·투구수 92개, 류현진 이 정도면 성공적인 부상 복귀전이다

이 정도면 성공적인 부상 복귀전이다.'괴물' 류현진(32·LA 다저스)이 건강함을 알렸다. 류현진은 21일(한국시각) 미국 위스콘신주 밀워키에 위치한 밀러 파크에서 열린 밀워키 브루어스와의 원정경기에 선발등판, 5⅔이닝 동안 6피안타 1볼넷 9탈삼진 2실점으로 호투를 펼쳤다. 다만 3회와 6회 크리스티안 옐리치에게 내준 솔로포가 아쉬웠다.그래도 이날 퀄리티 스타트에 준한 피칭은 부상에서 완벽에 가깝게 회복했다는 증거였다. 류현진은 지난 9일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전에서 왼쪽 사타구니에 이상 증세를 느끼고 2⅓이닝 만에 자진 강판했다....

Читайте на сайт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