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미쓰 코리아' 조니 맥도웰이 한국 팬들에게 인사를 건냈다.21일 방송된 tvN 일요예능 '미쓰 코리아' 5회에서는 조니 맥도웰과 함께하는 두번째 날이 공개됐다.이날은 맥도웰이 전날 요리대결에서 승리한 한고은 팀을 위해 바비큐 맛집을 소개해 줬고, 대결에서 진 조세호 팀은 "같이 갈 수 없냐"고 안타까워했다.이때 맥도웰의 둘째 아들이 어제 대결에서 자신의 표를 받은 조세호 팀도 함께 갈 수 있게 해달라고 부탁해 함께 바비큐 맛집으로 향해 맛있는 한끼를 해결했다.조세호는 맥도웰에게 우리와 함께 농구게임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