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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학수의 All That Golf]첫 우승 이승연 “160cm 단신이지만 장타는 2위”

넥센 세이트나인 마스터즈 최종 3R 합계 10언더파 우승... "단점 극복하려 웨이트 훈련 집중" "키가 작아서 중학교 때까지는 거리가 별로 안 나갔어요. 단점을 극복하기 위해 고등학교 때부터 웨이트 훈련에 집중했죠. 지금도 비시즌 때는 강도 높은 훈련을 해요." 21일 끝난 한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넥센 세인트나인 마스터즈 정상에 오른 이승연(21)은 키가 160cm다. 그는 작은 체구에도 불구하고 올 시즌 비거리 부문 2위(257.58야드)에 올라 있는 비결에 대해 이렇게 설명했다. 이승연은 이날 경남 김해 가야 골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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