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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심의 '목덜미 터치'에 모라타 분노, 시메오네 "내가 4경기 징계받은 행동"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1대0 신승을 거둔 에이바르와의 리그 맞대결 도중 흔치 않은 일이 발생했다.하비에르 알베롤라 주심이 20일 에스타디오 무니시팔 데 이푸루아에서 열린 경기 후반 40분께 오른손 검지와 중지로 아틀레티코 공격수 알바로 모라타의 목덜미를 터치했다. 상황은 토마 르마의 선제골이 터진 직후에 나왔다. 앞선 장면에서 모라타는 상대 선수가 다이빙을 했다고 생각했다. 파울을 불지 않은 주심에게 항의했다. 전반부터 판정에 대한 불만을 가지고 있었던 모라타가 거칠게 항의했다. 모라타에게 주의를 주던 주심은 자신의 앞으로 달려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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