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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호민X이말년 웹툰작가→심리상담가…조영구 솔루션에 '경악'

[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웹툰 작가에서 MC로 변신한 주호민과 이말년이 MBC '주호민 이말년의 침착한 주말'(이하 '침착한 주말')에서 심리상담가로 다시 한 번 직업을 바꾼다. 21일 방송되는 '침착한 주말' 4회에서 두 MC는 예사롭지 않은 흰 가운을 입고 스튜디오에 등장해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이하 '마리텔V2')에서 소개된 다양한 고민 사연들을 해석하고 적절한 해결책을 제시하며 심리상담가로 활약할 예정이다.주호민과 이말년이 자랑스럽게 내건 코너의 이름은 '주말의 심리상담소'로, 이들은 '마리텔 V2'의 두 번째 생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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